[홈페이지 엿보기] ‘장목중학교’
거제 700리 학생 현장답사 기록으로 남겨
꽃의 유래와 전설, 사진은 야생화 공부방에서
꽃의 유래와 전설, 사진은 야생화 공부방에서
작성 : 2005년 06월 10일(금) 10:56 가+가-

얼른 보기에 보통의 학교 홈페이지와 별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확실히 생동감이 느껴지는 것은 아기자기한 홈페이지 운영이다. 학생들과 교사들이 사이버상의 새로운 공간을 공유하고 있다는 느낌이 생생하다. 공지사항에서는 사진과 함께 최근의 학교소식을 전하고 있다.
공지사항의 머리는 학교 배구부의 거제시장기 우승 소식이 사진과 함께 장식하고 있으며 자유게시판에서도 교사와 학생들의 글들이 사진과 함께 게시되고 있다.
게시판은 동창회와 학생회게시판이 별도로 꾸며져 있다. 학년별 마당으로 꾸며지는 교실의 창, 추억의 앨범속에서 그리운 얼굴들을 기억해 낼 수 있도록 했다.
홈페이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색션은 야생화 공부방과 거제도 사랑방이다.
야생화 공부방은 이 학교 옥건수 교장의 사진 솜씨가 숨어있다. 거제도 야생화의 아름다운 과 향기가 살아있는 느낌이다. 사진을 통해 꽃 이름을 알아가며 학생들이 자연속에 동화될 수 있는 야생화 공부방은 한 마디로 학생들의 심성을 다듬는 자연학습장이다.
꽃의 유래와 전설에서부터 학생들은 교단일기를 통해 교장선생님의 생각까지 엿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장목중학교 홈페이지의 백미는 단연 거제사랑방의 ‘거제 700리’ 학생들이 현장답사를 통해 거제를 배우고 알아가는 모습이 옮겨져 있다.
학생들의 학교생활이 생생하게 사진으로 드러나는 장목중학교 홈페이지에서 교사들과 학생들의 숨소리가 살아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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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은 동창회와 학생회게시판이 별도로 꾸며져 있다. 학년별 마당으로 꾸며지는 교실의 창, 추억의 앨범속에서 그리운 얼굴들을 기억해 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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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공부방은 이 학교 옥건수 교장의 사진 솜씨가 숨어있다. 거제도 야생화의 아름다운 과 향기가 살아있는 느낌이다. 사진을 통해 꽃 이름을 알아가며 학생들이 자연속에 동화될 수 있는 야생화 공부방은 한 마디로 학생들의 심성을 다듬는 자연학습장이다.
꽃의 유래와 전설에서부터 학생들은 교단일기를 통해 교장선생님의 생각까지 엿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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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학교생활이 생생하게 사진으로 드러나는 장목중학교 홈페이지에서 교사들과 학생들의 숨소리가 살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