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은어 사용 모의의회에 상정
국산초등학교 오는 22일 오전 10시 모의의회 열어
거제시의회 학생 모의의회 개방 기초의회 체험
거제시의회 학생 모의의회 개방 기초의회 체험
작성 : 2005년 06월 20일(월) 16:16 가+가-
거제시의회(의장 윤종만)는 “지방자치 및 분권화 시대에 기초 의회 의원들의 의정 활동과 역할을 체험하게 함으로서 민주적 사고와 토론문화를 육성코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모의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 22(수) 10시 국산초등학교(교장 김선호) 주관으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통신언어의 사용 이대로 둬도 되는가’ 와 ‘다른 사람의 별명을 마음대로 불러도 되는가’ 라는 주제로 학생 모의의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학생 모의의회는 학교 어린이회장의 진행으로 주제별 학생들의 질의와 답변, 찬.반 토론을 거쳐 각 안건에 대한 가.부를 결정하게되며 학생들에게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서 학생들에게 산 교육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지난 6. 17(금) 14시 양지초등학교(교장 정재영) 학생 모의의회에서는 ‘안전한 등.하교 길 만들기’와 ‘초등학생 핸드폰 소지 안하기’ 등 2가지 주제를 가지고 개회한 바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6. 22(수) 10시 국산초등학교(교장 김선호) 주관으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통신언어의 사용 이대로 둬도 되는가’ 와 ‘다른 사람의 별명을 마음대로 불러도 되는가’ 라는 주제로 학생 모의의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학생 모의의회는 학교 어린이회장의 진행으로 주제별 학생들의 질의와 답변, 찬.반 토론을 거쳐 각 안건에 대한 가.부를 결정하게되며 학생들에게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서 학생들에게 산 교육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지난 6. 17(금) 14시 양지초등학교(교장 정재영) 학생 모의의회에서는 ‘안전한 등.하교 길 만들기’와 ‘초등학생 핸드폰 소지 안하기’ 등 2가지 주제를 가지고 개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