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건강장수마을 work shop 개최
작성 : 2005년 07월 25일(월) 17:04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6일 문화관광농원 세미나실에서 사등면 대리마을 주민과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농촌건강장수마을의 성공적인 육성을 위한 work shop을 개최한다.
농촌건강장수마을은 올해 전국 100개소, 경남 11개소 중 거제시에서는 사등면 대리마을이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매년 5천만원 정도의 사업비를 투입 육성할 계획으로 추진된다.
노인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는 가운데 장수의 4대 요인을 일거리창출, 건강, 평생학습, 생활환경정비로 방향을 잡고 시책을 추진하게 되며, 그 결과 농촌이 누구나 살고 싶어 하고 특히, 노인들이 살기 좋은 적합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장수마을을 육성, 미래 고령화의 대안을 농촌에서 찾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주민의 협조와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서로 논의하고 확정된 세부사업 계획을 이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함으로써 확실한 공감대를 형성코자 하는데 있다.
또한 농촌노인의 가장 관심사인 건강에 대한 전문교육과 함께 웃음치료라는 특강으로 사고를 전환하여 긍정적인 마인드로 적극성을 심어 주기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아울러 이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초대되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본 사업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농촌건강장수마을은 올해 전국 100개소, 경남 11개소 중 거제시에서는 사등면 대리마을이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매년 5천만원 정도의 사업비를 투입 육성할 계획으로 추진된다.
노인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는 가운데 장수의 4대 요인을 일거리창출, 건강, 평생학습, 생활환경정비로 방향을 잡고 시책을 추진하게 되며, 그 결과 농촌이 누구나 살고 싶어 하고 특히, 노인들이 살기 좋은 적합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장수마을을 육성, 미래 고령화의 대안을 농촌에서 찾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주민의 협조와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서로 논의하고 확정된 세부사업 계획을 이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함으로써 확실한 공감대를 형성코자 하는데 있다.
또한 농촌노인의 가장 관심사인 건강에 대한 전문교육과 함께 웃음치료라는 특강으로 사고를 전환하여 긍정적인 마인드로 적극성을 심어 주기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아울러 이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초대되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본 사업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