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동.서해안 관광지 체험 나섰다
관광진흥과 계장 등 5명 바가지 근절책 직접 체험
작성 : 2005년 08월 12일(금) 15:56 가+가-
거제시가 해마다 되풀이 되는 피서지 바가지요금, 불친절, 부당요금징수 등 피서철 불편불만 사항을 근절하기 위하여 동해안과 서해안 피서지에 관광진흥과 직원을 보내 현장 실태를 직접 체험하고 점검한다.
시는 피서철 피크시기인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관광진흥과 업무담당별로 임무를 맡아 동해안과 서해안을 직접 체험하면서 민박펜션요금, 주차비, 해수욕장시설이용료, 피서지 상가 물가조사 등 종합적인 실태를 점검, 우리시와 비교하고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해마다 반복되는 피서지 불편불만사항을 줄이기 위하여 지난 6월 4천여 관광업계 종사자들에게 시장 서한문을 발송하고, 음식숙박업소에 대한 친절교육 등 행정적인 노력을 다해 왔으나 그 성과가 미미하자 금번 벤치마킹을 포함한 특단의 대책을 세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피서철 피크시기인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관광진흥과 업무담당별로 임무를 맡아 동해안과 서해안을 직접 체험하면서 민박펜션요금, 주차비, 해수욕장시설이용료, 피서지 상가 물가조사 등 종합적인 실태를 점검, 우리시와 비교하고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해마다 반복되는 피서지 불편불만사항을 줄이기 위하여 지난 6월 4천여 관광업계 종사자들에게 시장 서한문을 발송하고, 음식숙박업소에 대한 친절교육 등 행정적인 노력을 다해 왔으나 그 성과가 미미하자 금번 벤치마킹을 포함한 특단의 대책을 세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