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멸구.혹명나방 긴급 방제
작성 : 2005년 08월 12일(금) 15:57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장용)는 비래해충인 벼멸구와 혹명나방 발생 상습지를 중심으로 정밀순회 예찰결과를 분석하여 8월 10일부터 15일 사이에 긴급 방제할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또한, 현지 포장의 벼멸구 예찰결과에 의하면 조사포장의 37.5% 논에서 발생하고, 12.5% 논은 방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벼멸구와 혹명나방은 중국에서 날아와 피해를 주는 비래해충으로 올해 여러 차례에 걸쳐 날아왔고, 최근 높은 기온으로 발육이 촉진되 는 등 증식에 유리한 조건이 유지되고 있어 제때에 방제하지 않으면 큰 피해가 우려된다
특히, 벼멸구는 벼줄기에 낳은 알에서 어린벌레가 집중적으로 깨어 나와 다수의 개체가 볏대를 빨아 먹으므로 벼 포기를 말라 죽게 하고 쌀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피해를 주고 있다.
혹명나방도 많은 지역에서 넓은 면적에 발생되고 있고 알에서 깨 어난 어린벌레가 8월 중순경부터 피해를 주기 시작하여 이삭패기 전 후에는 피해가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피해를 막으려면 벼 이삭이 패기전에 혹명나방과 벼멸구를 동시에 방제하되 벼멸구는 볏 대 아랫부분에 서식하고 있으므로 약제가 볏대 아래까지 들어가도록 약효가 긴 부프로페진계 등 적용농약으로 충분한 량을 살포해 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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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지 포장의 벼멸구 예찰결과에 의하면 조사포장의 37.5% 논에서 발생하고, 12.5% 논은 방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벼멸구와 혹명나방은 중국에서 날아와 피해를 주는 비래해충으로 올해 여러 차례에 걸쳐 날아왔고, 최근 높은 기온으로 발육이 촉진되 는 등 증식에 유리한 조건이 유지되고 있어 제때에 방제하지 않으면 큰 피해가 우려된다
특히, 벼멸구는 벼줄기에 낳은 알에서 어린벌레가 집중적으로 깨어 나와 다수의 개체가 볏대를 빨아 먹으므로 벼 포기를 말라 죽게 하고 쌀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피해를 주고 있다.
혹명나방도 많은 지역에서 넓은 면적에 발생되고 있고 알에서 깨 어난 어린벌레가 8월 중순경부터 피해를 주기 시작하여 이삭패기 전 후에는 피해가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피해를 막으려면 벼 이삭이 패기전에 혹명나방과 벼멸구를 동시에 방제하되 벼멸구는 볏 대 아랫부분에 서식하고 있으므로 약제가 볏대 아래까지 들어가도록 약효가 긴 부프로페진계 등 적용농약으로 충분한 량을 살포해 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