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학동해수욕장 종합상황센타 신축
작성 : 2005년 10월 13일(목) 14:13 가+가-
거제시가 학동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사고 예방 및 질서확립을 위해 학동종합상황센터를 신축하기로 했다.
10월 중순경에 착공할 이 센터는 동부면 학동리 264번지 학동 주차장 일대에 총 연면적 238㎡, 지상2층 철근콘크리트 규모로 도비 2억원과 시비 2억원등 총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1층에는 여름철 성수기동안 행정공무원, 경찰공무원, 소방서 119구조요원이 함께 근무하게 될 사무실과 2층은 24시간 상황근무를 위한 숙소로 설계됐으며 옥상전망대는 몽돌 해변을 한 눈에 바라보면서 피서객의 안전한 물놀이를 유도하고 질서유지 계도 방송을 위한 통신시설이 설치된다.
거제시는 또한 종합상황센터내에 학동몽돌해수욕장의 몽돌을 보전하기 위한 몽돌반출신고소와 미아보호소도 함께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0월 중순경에 착공할 이 센터는 동부면 학동리 264번지 학동 주차장 일대에 총 연면적 238㎡, 지상2층 철근콘크리트 규모로 도비 2억원과 시비 2억원등 총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1층에는 여름철 성수기동안 행정공무원, 경찰공무원, 소방서 119구조요원이 함께 근무하게 될 사무실과 2층은 24시간 상황근무를 위한 숙소로 설계됐으며 옥상전망대는 몽돌 해변을 한 눈에 바라보면서 피서객의 안전한 물놀이를 유도하고 질서유지 계도 방송을 위한 통신시설이 설치된다.
거제시는 또한 종합상황센터내에 학동몽돌해수욕장의 몽돌을 보전하기 위한 몽돌반출신고소와 미아보호소도 함께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