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제일고등학교 모의의회 열다
민주적 의사결정과정 체험을 통한 산교육 기회
작성 : 2005년 11월 10일(목) 10:31 가+가-

거제제일고등학교 학생 40여명이 9일 오후4시 거제시의회(의장 윤종만) 본회의장에서 학생 모의의회를 개최했다.
지방자치 및 분권화 시대에 기초의회 의원들의 의정 활동과 역할을 체험케하고 학생들의 민주적 사고와 토론문화 육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모의의회에서 학생들은 학생회주관의 ‘바자회 개최에 관한 계획안’을 의안으로 상정했다.
남근곤 학생회장의 진행으로 학생들의 질의와 답변, 찬․반 토론을 거쳐 안건에 대한 가.부를 물었으며 ‘바자회 개최에 관한 계획안’은 가결됐다.
올 상반기 양지초등학교와 국산초등학교 등 2개교가 어린이 모의의회를 개최한데 이어 이 날 학생모의의회를 통해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서 학생들에게 산 교육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방자치 및 분권화 시대에 기초의회 의원들의 의정 활동과 역할을 체험케하고 학생들의 민주적 사고와 토론문화 육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모의의회에서 학생들은 학생회주관의 ‘바자회 개최에 관한 계획안’을 의안으로 상정했다.
남근곤 학생회장의 진행으로 학생들의 질의와 답변, 찬․반 토론을 거쳐 안건에 대한 가.부를 물었으며 ‘바자회 개최에 관한 계획안’은 가결됐다.
올 상반기 양지초등학교와 국산초등학교 등 2개교가 어린이 모의의회를 개최한데 이어 이 날 학생모의의회를 통해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서 학생들에게 산 교육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