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초등학교 육교건립건의서 서명운동
이 학교 운영위 중심, 육교건립추진위 구성
1000여 학부모 자녀 통학안전 보장 건의
1000여 학부모 자녀 통학안전 보장 건의
작성 : 2005년 12월 12일(월) 16:02 가+가-
거제시 신현읍 고현초등학교 1천500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보장하는 육교건립을 위해 이 학교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육교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찬경)를 구성하는 한편 관계기관에 건의서 제출을 위한 서명운동에 나섰다.
고현초등학교는 신현읍 상동지구 삼성명가타운, 대동다숲, 덕산 3차, 신우 1.2차, 대아푸른솔, 삼오르네상스 등 대단위 아파트 단지 조성으로 유입된 학생들을 수용하기 위해 지난 2005년 9월 1일 개교 현재 1천500여명의 학생이 다니고 있는 신설초등학교다.
그러나 이 학교는 지형상 1천여명의 학생들이 차량통행이 많은 4차로 급커브 지점의 횡단보도를 건너서 등교해야하는 사고위험에 노출돼있다.
12일 이 학교 육교건립추진위는 지역국회의원, 거제시, 경남도, 경남도교육청, 거제교육청, 경남도경, 거제경찰서 등 관계기관에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육교건립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내기로 하고 서명운동에 나섰다.
추진위는 “학교 정문 앞은 급커브 지점인데다 경사까지 심해 운전자들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학생들을 발견하기 힘들정도” 며 “백병원에서 상동방면으로 향하는 차량들은 급경사 커브길에서 브레이크를 잡아도 횡단보도를 넘어서는 경우가 빈번하다” 며 1천여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학생들을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튼튼하고 안전한 ‘육교건립’ 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추진위는 건의문을 통해 “나라의 미래, 빛이요 희망인 우리 학생들이 매일 등 하교시 건널목 통행을 하면서 안전을 위협받는다면 이는 곧 우리 거제와 국가의 장래가 위협받는 것이라고 여겨지며, 어떤 사업보다 우선하여 이 시급한 문제가 해결되어야 함을 거듭 강조 드리며 반가운 회신을 기다린다”고 육교건립의 시급함을 호소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고현초등학교는 신현읍 상동지구 삼성명가타운, 대동다숲, 덕산 3차, 신우 1.2차, 대아푸른솔, 삼오르네상스 등 대단위 아파트 단지 조성으로 유입된 학생들을 수용하기 위해 지난 2005년 9월 1일 개교 현재 1천500여명의 학생이 다니고 있는 신설초등학교다.
그러나 이 학교는 지형상 1천여명의 학생들이 차량통행이 많은 4차로 급커브 지점의 횡단보도를 건너서 등교해야하는 사고위험에 노출돼있다.
12일 이 학교 육교건립추진위는 지역국회의원, 거제시, 경남도, 경남도교육청, 거제교육청, 경남도경, 거제경찰서 등 관계기관에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육교건립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내기로 하고 서명운동에 나섰다.
추진위는 “학교 정문 앞은 급커브 지점인데다 경사까지 심해 운전자들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학생들을 발견하기 힘들정도” 며 “백병원에서 상동방면으로 향하는 차량들은 급경사 커브길에서 브레이크를 잡아도 횡단보도를 넘어서는 경우가 빈번하다” 며 1천여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학생들을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튼튼하고 안전한 ‘육교건립’ 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추진위는 건의문을 통해 “나라의 미래, 빛이요 희망인 우리 학생들이 매일 등 하교시 건널목 통행을 하면서 안전을 위협받는다면 이는 곧 우리 거제와 국가의 장래가 위협받는 것이라고 여겨지며, 어떤 사업보다 우선하여 이 시급한 문제가 해결되어야 함을 거듭 강조 드리며 반가운 회신을 기다린다”고 육교건립의 시급함을 호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