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도시 거제 주소갖기 운동’ 성과
지난해 보다 약 5,000명 인구증가
작성 : 2005년 12월 23일(금) 14:39 가+가-
거제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웰빙도시 거제 주소갖기’ 운동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거제 주소갖기 운동은 거제시가 유동인구의 지역정착을 유도 안정된 생활영위토록 하는 한편 거제사랑과 정주의식을 높이기 위해 벌여온 운동이다.
23일 거제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거제시 인구는 19만141명이었으며 올들어 월평균 449명이 늘어나 11월말 기준 19만5천75명으로 4천934명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특히 거제시의 자연발생인구는 인구는 월평균 330명이었으나 주소 갖기 업무 추진 후부터 월평균 450명으로 약 36% 증가, 이 같은 추세라면 내년 10월쯤 2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 관계자는 ‘웰빙도시 거제주소갖기’ 자체 평가를 통해 주민등록 말소자 531명이 재등록했고 지역내 기업에 근무하는 전입 미신고자 4천559명을 전입신고토록 해 자연발생 인구증가율에 의한 인구 20만시대를 9개월여 앞당길 수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웰빙도시 거제 주소갖기’ 추진 업무평가에서 최우수는 신현읍, 우수는 옥포2동, 장려는 사등면, 마전동이 차지했으며 거제시는 평가결과 보완사항이나 우수사례를 내년 업무계획에 적극 반영, 지속적인 주소갖기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인구 20만 거제시대가 되면 △국가기관 지역내 유치 기반조성으로 민원편의 제공 △행정기구 1국3과 증설로 대민서비스 향상 △지방 교부세 증액으로 지역개발 가속화 등 거제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등이 기대 돼 이 운동 추진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덧 붙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 주소갖기 운동은 거제시가 유동인구의 지역정착을 유도 안정된 생활영위토록 하는 한편 거제사랑과 정주의식을 높이기 위해 벌여온 운동이다.
23일 거제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거제시 인구는 19만141명이었으며 올들어 월평균 449명이 늘어나 11월말 기준 19만5천75명으로 4천934명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특히 거제시의 자연발생인구는 인구는 월평균 330명이었으나 주소 갖기 업무 추진 후부터 월평균 450명으로 약 36% 증가, 이 같은 추세라면 내년 10월쯤 2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 관계자는 ‘웰빙도시 거제주소갖기’ 자체 평가를 통해 주민등록 말소자 531명이 재등록했고 지역내 기업에 근무하는 전입 미신고자 4천559명을 전입신고토록 해 자연발생 인구증가율에 의한 인구 20만시대를 9개월여 앞당길 수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웰빙도시 거제 주소갖기’ 추진 업무평가에서 최우수는 신현읍, 우수는 옥포2동, 장려는 사등면, 마전동이 차지했으며 거제시는 평가결과 보완사항이나 우수사례를 내년 업무계획에 적극 반영, 지속적인 주소갖기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인구 20만 거제시대가 되면 △국가기관 지역내 유치 기반조성으로 민원편의 제공 △행정기구 1국3과 증설로 대민서비스 향상 △지방 교부세 증액으로 지역개발 가속화 등 거제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등이 기대 돼 이 운동 추진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덧 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