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등.하교 안전도 보장하라”
고현초등학교 육교건립추진위 서명운동
작성 : 2006년 01월 13일(금) 13:51 가+가-

고현초등학교 정문 앞 육교건립을 위한 학부모 및 거제시민(예비학부모)을 대상으로 한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육교건립추진위(위원장 김찬경) 2차 회의가 12일 고현초등학교 회의실에서 열렸다.
추진위원들은 이날 “도로상황이 최악인 곳에 학교를 지었으면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할 책임도 교육청과 시를 비롯한 국가기관이 져야 한다” 며 서명날인부를 취합한 후 학교 앞 육교건립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오는 17일께 관계기관에 내기로 했다.
또 대동아파트에서 학교로 향하는 임시통학로도 험해 아이들의 등.하교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 문제도 추진위에서 공동으로 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추진위 한 관계자는 “이 학교가 대단위 아파트 건립에 따른 인구유입을 예상해 세워지다 보니 학교 위치에 대한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길이 없었던 것이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다”며 “빠른 시일내 육교문제가 해결되기 바란다” 고 말했다.
김영건 교장도 “올 신학기 개학하기 전에 육교건립문제가 해결돼 아이들의 안전이 보장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추진위는 건의문 제출과 별도로 설 이전에 방문위원단을 구성 시청, 교육청, 경찰서, 의회 등을 찾아 고현초등학교의 육교설립 시급성을 알릴 계획이다.
고현초등학교 육교 건립추진위는 김찬경 위원장과 최규영, 김일곤, 김영식, 정미아, 전경미부위원장 김향미 간사 임효일, 오재묵, 이규영 위원 등 28명으로 구성돼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추진위원들은 이날 “도로상황이 최악인 곳에 학교를 지었으면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할 책임도 교육청과 시를 비롯한 국가기관이 져야 한다” 며 서명날인부를 취합한 후 학교 앞 육교건립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오는 17일께 관계기관에 내기로 했다.
또 대동아파트에서 학교로 향하는 임시통학로도 험해 아이들의 등.하교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 문제도 추진위에서 공동으로 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추진위 한 관계자는 “이 학교가 대단위 아파트 건립에 따른 인구유입을 예상해 세워지다 보니 학교 위치에 대한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길이 없었던 것이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다”며 “빠른 시일내 육교문제가 해결되기 바란다” 고 말했다.
김영건 교장도 “올 신학기 개학하기 전에 육교건립문제가 해결돼 아이들의 안전이 보장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추진위는 건의문 제출과 별도로 설 이전에 방문위원단을 구성 시청, 교육청, 경찰서, 의회 등을 찾아 고현초등학교의 육교설립 시급성을 알릴 계획이다.
고현초등학교 육교 건립추진위는 김찬경 위원장과 최규영, 김일곤, 김영식, 정미아, 전경미부위원장 김향미 간사 임효일, 오재묵, 이규영 위원 등 28명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