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재래시장 등 현지 적응훈련 실시
작성 : 2006년 01월 13일(금) 17:51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가 최근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와 관련 이달말까지 주요 재래시장 등에 대한 야간 현지 적응훈련을 집중 실시하고 있다.
고현시장, 옥포시장 등 거제시내 8개 주요시장을 포함한 24개 대상지를 중점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번 훈련은 소방관들의 현지 적응훈련 및 소방출동로 확보, 소방안전교육 등을 병행하고 있다.
거제소방서는 1일 1대상 현지 야간 적응훈련은 상황책임관이 대상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취약점을 파악한 후 현장에서 관할 파출소에 출동을 명령, 각 대원이 대처하는 대응능력을 평가하고, 대상별 현장정보를 수집, 유사시 신속한 대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 시장 등 관계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훈련이 끝난 후에는 주변 상가 및 시민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홍보물을 배포, 소방의 중요성과 안전의식 함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고현시장, 옥포시장 등 거제시내 8개 주요시장을 포함한 24개 대상지를 중점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번 훈련은 소방관들의 현지 적응훈련 및 소방출동로 확보, 소방안전교육 등을 병행하고 있다.
거제소방서는 1일 1대상 현지 야간 적응훈련은 상황책임관이 대상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취약점을 파악한 후 현장에서 관할 파출소에 출동을 명령, 각 대원이 대처하는 대응능력을 평가하고, 대상별 현장정보를 수집, 유사시 신속한 대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 시장 등 관계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훈련이 끝난 후에는 주변 상가 및 시민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홍보물을 배포, 소방의 중요성과 안전의식 함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