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민속전시관 ‘병아리 민속교실’ 개설
작성 : 2006년 01월 13일(금) 18:04 가+가-

거제 어촌민속전시관(관장 정종수)이 지역민속 문화체험 일환으로 전시관 교육 대상에서 소외되기 쉬운 유아들에게 체계적인 전시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전통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병아리 민속교실’ 을 연다.
오는 22일 1기(11시부터 12시까지) 2기(오후2시부터 3시까지)로 나눠 열리는 병아리 민속교실은 지역 거주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17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전화(055-639-3410) 접수를 통해 선발한다.
어촌민속전시관이 주관하고,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지원하는 이번 민속교실은 ‘설날 밤에 찾아온다는 야광귀신’ 전래동화 듣기와 전통 ‘신발 뺏기’ 놀이로 구성, 미래 문화 창조의 주역인 유아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어촌민속전시관 홈페이지(http://fishing.geoje.go.kr)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오는 22일 1기(11시부터 12시까지) 2기(오후2시부터 3시까지)로 나눠 열리는 병아리 민속교실은 지역 거주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17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전화(055-639-3410) 접수를 통해 선발한다.
어촌민속전시관이 주관하고,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지원하는 이번 민속교실은 ‘설날 밤에 찾아온다는 야광귀신’ 전래동화 듣기와 전통 ‘신발 뺏기’ 놀이로 구성, 미래 문화 창조의 주역인 유아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어촌민속전시관 홈페이지(http://fishing.geoje.go.kr)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