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거제수협 공동으로 관광거제 홍보
24일 대전통영.중부고속도로 금산 인삼랜드 휴게소에서
작성 : 2006년 01월 26일(목) 09:05 가+가-

거제시는 지난 24일 대전통영.중부고속도로 하행 휴게소인 금산 인삼랜드에서 관광거제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서 휴게소를 찾은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홍보활동은 경남도 관광진흥과 주관으로 거제시를 비롯, 인근 통영시, 고성군 등 서부경남 7개 시군이 참여했다.
특히, 거제시는 거제수협에서 판매하고 있는 싱싱회를 직접 맛 볼 수 있도록 부스를 설치, 싱싱회의 맛을 전국에 알리는 성과를 얻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횟집에서 먹는 맛보다 더 쫄깃쫄깃하고 감칠맛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했다.
정도길 거제시 관광진흥담당주사는 “이날 관광거제 홍보를 위하여 거제수협에 홍보부스 설치와 싱싱회 시식회를 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 했으며, 수협에서도 이를 수락, 거제시와 거제수협이 공동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됐다” 고 밝혔다.
이날 홍보활동은 거제시가 거제수협과 공동으로 12명의 인원을 파견해 7개 시군중 가장 많았다. 거제시 부스는 경남도 관계자(경남도 관광진흥과장 윤상휴, 거제출신)로부터 많은 격려를 받았으며, 이날 참가한 타 시군 홍보반에게도 큰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시는 2월 중 거제수협과 공동으로 대규모 관광거제 홍보활동을 위한 계획을 수립, 시행 할 것으로 알려 졌으며, 홍보장소로는 산청휴게소 등 몇 군데의 장소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홍보활동은 경남도 관광진흥과 주관으로 거제시를 비롯, 인근 통영시, 고성군 등 서부경남 7개 시군이 참여했다.
특히, 거제시는 거제수협에서 판매하고 있는 싱싱회를 직접 맛 볼 수 있도록 부스를 설치, 싱싱회의 맛을 전국에 알리는 성과를 얻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횟집에서 먹는 맛보다 더 쫄깃쫄깃하고 감칠맛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했다.
정도길 거제시 관광진흥담당주사는 “이날 관광거제 홍보를 위하여 거제수협에 홍보부스 설치와 싱싱회 시식회를 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 했으며, 수협에서도 이를 수락, 거제시와 거제수협이 공동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됐다” 고 밝혔다.
이날 홍보활동은 거제시가 거제수협과 공동으로 12명의 인원을 파견해 7개 시군중 가장 많았다. 거제시 부스는 경남도 관계자(경남도 관광진흥과장 윤상휴, 거제출신)로부터 많은 격려를 받았으며, 이날 참가한 타 시군 홍보반에게도 큰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시는 2월 중 거제수협과 공동으로 대규모 관광거제 홍보활동을 위한 계획을 수립, 시행 할 것으로 알려 졌으며, 홍보장소로는 산청휴게소 등 몇 군데의 장소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