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 길림성 통화시 조선족중학교와 자매결연
작성 : 2006년 03월 02일(목) 11:03 가+가-

거제대학(학장 최덕규)은 지난달 7일 중국 길림성 통화시의 조선족 중학교(교장 문국철)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거제대학은 이 협약을 통해 조선족 중학교와 상호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교류를 통해 학생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공동관심 사항에 대해 서로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은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다물단의 협력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대학의 기능을 국외까지로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통화시 조선족 중학교는 6년 과정의 중, 고교 과정을 지니고 있는 학교로서 1,000여명의 학생과 90여명의 교사진으로 구성된 조선족만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중국 내에서는 우수한 중등교육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이날 협약식을 주관한 거제대학 교무지원실(실장 이헌)은 세부적인 공동사업은 구체적인 협약에 의해 진행될 것이며 이는 교수교류, 학생교류 및 연수 그리고 시설과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대학은 이 협약을 통해 조선족 중학교와 상호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교류를 통해 학생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공동관심 사항에 대해 서로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은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다물단의 협력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대학의 기능을 국외까지로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통화시 조선족 중학교는 6년 과정의 중, 고교 과정을 지니고 있는 학교로서 1,000여명의 학생과 90여명의 교사진으로 구성된 조선족만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중국 내에서는 우수한 중등교육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이날 협약식을 주관한 거제대학 교무지원실(실장 이헌)은 세부적인 공동사업은 구체적인 협약에 의해 진행될 것이며 이는 교수교류, 학생교류 및 연수 그리고 시설과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