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란,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자
작성 : 2006년 03월 14일(화) 14:14 가+가-

경남도와 시․군은 7년에 걸친 임진왜란과 이순신 장군 등에 대한 역사찿기 사업을 범도민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도와 시․군은 1592년 임진난 발발에서 전쟁이 끝난 1598년까지 도내에서 일어난 각종사실을 재조명하기 위해 주민이나 학계에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와 선열들의 활동상을 발굴하기로 했다.
수집대상은 도내의 임란 승첩지와 격전지, 패전지, 왜성, 조선수군 훈련장, 왜군 주둔지, 각종 무기류, 왜적에 맞선 조선민중 활약상 등을 총망라 한다. 3월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도와 시․군 문화예술담당부서에서 접수한다.
접수된 자료는 사학과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고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채택여부를 확정하게 된다.
고증을 거쳐 수집된 자료는 기존자료와 통합해 경남지역 임진란 7년 전쟁의 역사로 집대성, 사료로 편찬해 각급 학교와 연구기관, 문화원 등에 배부, 후대의 역사 교본으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문의 거제시 문화공보담당관실(☎055-639-3195)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도와 시․군은 1592년 임진난 발발에서 전쟁이 끝난 1598년까지 도내에서 일어난 각종사실을 재조명하기 위해 주민이나 학계에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와 선열들의 활동상을 발굴하기로 했다.
수집대상은 도내의 임란 승첩지와 격전지, 패전지, 왜성, 조선수군 훈련장, 왜군 주둔지, 각종 무기류, 왜적에 맞선 조선민중 활약상 등을 총망라 한다. 3월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도와 시․군 문화예술담당부서에서 접수한다.
접수된 자료는 사학과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고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채택여부를 확정하게 된다.
고증을 거쳐 수집된 자료는 기존자료와 통합해 경남지역 임진란 7년 전쟁의 역사로 집대성, 사료로 편찬해 각급 학교와 연구기관, 문화원 등에 배부, 후대의 역사 교본으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문의 거제시 문화공보담당관실(☎055-639-31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