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반짝 귀가 쫑긋 ‘찾아가는 과학 탐구교실’
작성 : 2006년 03월 29일(수) 12:07 가+가-

하청 칠천 초등학교(학교장 정영봉) 54명의 어린이들은 지난 28일 경상남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과학 탐구 교실’ 체험을 통해 과학의 놀라움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과학실험에서의 범인을 찾아라, 사라지는 잉크, 과학 공작 활동의 다양한 색깔의 계란 만들기, 시연활동의 불꽃쇼는 정말 재미 있었다" 며 "특히 영하 196도에서 얼린 금붕어가 다시 살아나는 것은 정말 신기했다" 말했다.
정영봉 학교장은 “평소 교육과정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생활중심의 과학실험, 과학 공작 활동, 과학체험 활동, 과학 시연 활동 등을 소재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기본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과학실험에서의 범인을 찾아라, 사라지는 잉크, 과학 공작 활동의 다양한 색깔의 계란 만들기, 시연활동의 불꽃쇼는 정말 재미 있었다" 며 "특히 영하 196도에서 얼린 금붕어가 다시 살아나는 것은 정말 신기했다" 말했다.
정영봉 학교장은 “평소 교육과정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생활중심의 과학실험, 과학 공작 활동, 과학체험 활동, 과학 시연 활동 등을 소재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기본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