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 제45회 도민체전 도우미 대폭지원
작성 : 2006년 05월 18일(목) 12:22 가+가-
제45회 경상남도 도민체전 행사가 지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도민 화합의 대축제로 펼쳐졌다. 이 행사는 거제시의 개청 이래 역사적인 행사이며 또한 행사로도 거제시의 최대 규모 행사가 됐다.
도민체전 행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식전행사, 즉 각 시, 군, 선수단의 입장식 개막 행사와 폐회식의 주축 요원이 거제대학 학생 122명의 도우미로 이루어 졌음이 늦게 알려져 화제를 담고 있다.
거제시는 도민체전 행사를 주관하고 시행하면서 개막식 행사의 입장 도우미역할을 해야 할 인적자원을 물색 끝에 거제대학의 학생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 거제대학(학장 최덕규)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개막식과, 폐막식에 투여될 150여명의 인원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거제대학은 또한 거제시에서 도민체전 행사를 주관하는데 거제의 유일한 대학으로서의 면모와 큰 역할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지원 할 것을 자청했다. 그러나 백여명의 인원을 선발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한다.
이유인 즉 개막식 행사의 자원은 획일화된 모습과 하나의 동작을 보여야 함으로 획일적인 신장의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데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거제대학은 우리지역의 최대 행사에 맞게 122명의 인원을 선발하여 개막식에 지원되었고, 폐막식에도 30여명의 인원을 지원, 도민체전 행사의 처음과 끝을 마무리하는 역할을 거제대학생들이 톡톡히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도민체전 행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식전행사, 즉 각 시, 군, 선수단의 입장식 개막 행사와 폐회식의 주축 요원이 거제대학 학생 122명의 도우미로 이루어 졌음이 늦게 알려져 화제를 담고 있다.
거제시는 도민체전 행사를 주관하고 시행하면서 개막식 행사의 입장 도우미역할을 해야 할 인적자원을 물색 끝에 거제대학의 학생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 거제대학(학장 최덕규)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개막식과, 폐막식에 투여될 150여명의 인원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거제대학은 또한 거제시에서 도민체전 행사를 주관하는데 거제의 유일한 대학으로서의 면모와 큰 역할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지원 할 것을 자청했다. 그러나 백여명의 인원을 선발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한다.
이유인 즉 개막식 행사의 자원은 획일화된 모습과 하나의 동작을 보여야 함으로 획일적인 신장의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데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거제대학은 우리지역의 최대 행사에 맞게 122명의 인원을 선발하여 개막식에 지원되었고, 폐막식에도 30여명의 인원을 지원, 도민체전 행사의 처음과 끝을 마무리하는 역할을 거제대학생들이 톡톡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