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서관, 동부 율포분교에 도서 기증
작성 : 2006년 05월 19일(금) 10:01 가+가-

동부면에 있는 거제율포분교는 지난 4월 뜻밖의 귀한 선물을 받았다.
거제교육청 산하 거제도서관(관장 윤영옥)에서 제46회 도서관주간(4월11일~15일)을 맞아 ‘도서판매전’을 운영해 그 수입금으로 율포분교 어린이들에게 도서를 선정, 기념품과 함께 70여권을 기증했다.
거제도서관의 도서판매전은 도서관 2층 브라우징룸에서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학생과 일반인 등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열린 행사로 도서관에 기증된 책 중 기존 장서로 갖추어져 있어 등록이 불필요한 도서를 권당 1,000원으로 판매, 45만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거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도서관과 소외된 분교 등에 더욱더 많은 관심을 갖고 도서관의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런 행사를 4월 도서관주간행사로 정기적으로 개최토록해 도서관을 찾은 이용자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아울러 우리 지역사회에 도서관을 찾기 힘든 지역의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교육청 산하 거제도서관(관장 윤영옥)에서 제46회 도서관주간(4월11일~15일)을 맞아 ‘도서판매전’을 운영해 그 수입금으로 율포분교 어린이들에게 도서를 선정, 기념품과 함께 70여권을 기증했다.
거제도서관의 도서판매전은 도서관 2층 브라우징룸에서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학생과 일반인 등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열린 행사로 도서관에 기증된 책 중 기존 장서로 갖추어져 있어 등록이 불필요한 도서를 권당 1,000원으로 판매, 45만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거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도서관과 소외된 분교 등에 더욱더 많은 관심을 갖고 도서관의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런 행사를 4월 도서관주간행사로 정기적으로 개최토록해 도서관을 찾은 이용자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아울러 우리 지역사회에 도서관을 찾기 힘든 지역의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