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부모님께 교통안전 편지쓰기 대회’ 시상식
작성 : 2006년 05월 20일(토) 16:41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는 지난 19일 오후 서장실에서 중앙초등학교 6학년 홍연주양 등 입상자와 학부모,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편지쓰기 대회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거제시 관내 초등학교 33개교, 중학교 16개교에서 총 27,749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실시한 ‘부모님께 교통안전 편지쓰기’ 대회 우수작에 대한 시상으로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부모님들의 교통안전의식을 솔직하게 부모님들께 전하고 안전하게 학교를 오갈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부모님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바라는 뜻으로 실시됐다.
일운초등학교 황건수 교사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부모님들의 교통법규 의식이 놀라울 정도로 아이들의 마음에 자리잡혀 있었다”며 “아이들이 부모님들의 안전을 오히려 걱정하며 교통법규 준수를 부탁하고 스스로도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보행을 약속하는 등 편지쓰기 행사의 교육적인 효과가 높았다”고 말했다.
이중구 서장은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훌륭한 가르침을 주었다”며 수상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거제시 관내 초등학교 33개교, 중학교 16개교에서 총 27,749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실시한 ‘부모님께 교통안전 편지쓰기’ 대회 우수작에 대한 시상으로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부모님들의 교통안전의식을 솔직하게 부모님들께 전하고 안전하게 학교를 오갈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부모님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바라는 뜻으로 실시됐다.
일운초등학교 황건수 교사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부모님들의 교통법규 의식이 놀라울 정도로 아이들의 마음에 자리잡혀 있었다”며 “아이들이 부모님들의 안전을 오히려 걱정하며 교통법규 준수를 부탁하고 스스로도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보행을 약속하는 등 편지쓰기 행사의 교육적인 효과가 높았다”고 말했다.
이중구 서장은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훌륭한 가르침을 주었다”며 수상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