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고 요트부 해양경찰청장배 상위 입상
작성 : 2006년 06월 21일(수) 10:30 가+가-
인근 통영시 도남요트경기장에서 15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제6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 요트대회에서 해성고 강현준군(2년)과 하종민군(3년)이 RX:X급에서 2,3위를 차지했다. RS:X급 여자고등부에서 강보혜(3년), 진은주(2년)양도 아쉽게 2,3위를 차지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레이저4.7급에서 최웅빈(2년)군이 3위를 윈드서핑 중등부에 출전한 조우영(해성중3년)군이 역시 3위에 입상했다.
해성고 요트부 하종민(3년)군과 강보혜(3년)양은 RS:X급 남.여 국가대표선수로 확정될 정도로 우수한 기량을 지니고 있다.
김병원 감독은 “우리나라 요트실력은 세계수준에 약 10년이 뒤져있지만 각종 세계대회에 출전 경험을 많이 쌓는다면 가까운 북경 올림픽에서는 좋은 성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해양스포츠 활성화와 우수선수 조기 발굴 육성 지원과 국가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선수 육성 차원에서 거제시와 향토기업인 대우조선해양(주), 삼성중공업(주) 회사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해성고 요트부(김병원 감독 016-571-5866,학교 681-2239)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레이저4.7급에서 최웅빈(2년)군이 3위를 윈드서핑 중등부에 출전한 조우영(해성중3년)군이 역시 3위에 입상했다.
해성고 요트부 하종민(3년)군과 강보혜(3년)양은 RS:X급 남.여 국가대표선수로 확정될 정도로 우수한 기량을 지니고 있다.
김병원 감독은 “우리나라 요트실력은 세계수준에 약 10년이 뒤져있지만 각종 세계대회에 출전 경험을 많이 쌓는다면 가까운 북경 올림픽에서는 좋은 성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해양스포츠 활성화와 우수선수 조기 발굴 육성 지원과 국가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선수 육성 차원에서 거제시와 향토기업인 대우조선해양(주), 삼성중공업(주) 회사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해성고 요트부(김병원 감독 016-571-5866,학교 681-2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