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태경이 이야기
작성 : 2006년 07월 14일(금) 16:22 가+가-
초등학교 4학년 태경이는 아버지가 거제에 살고 계시지만 가정형편 때문에 할아버지와 함께 산다.
할아버지와 함께 단둘이 생활하다 보니 생활은 어렵다.
태경이와 할아버지의 하루가 EBS에 소개된다. 지난 13일 거제연초초등학교에 태경이와 할아버지의 생활을 담기위해 교육방송에서 촬영이 있었다. ‘효 도우미’ 라는 프로그램.
소외된 불우노인을 소개하고 시청자들의 성금을 통해 재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태경이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거제에 있는 사회복지사의 추천으로 알려졌다.
촬영팀은 13일 점심시간 연초초등학교를 방문 5교시 수업모습과 쉬는 시간 모습을 일부 담았다. 수업내용은 가족에게 편지쓰기, 태경이가 할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학교 수업을 마친 태경이가 할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도 촬영됐다.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효 도우미’ 촬영분에 대한 방송 일정은 아직 미정.
거제교육청 관계자는 이일이 계기가 돼 태경이 할아버지와 태경이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 외에도 많은 소외된 불우 노인들을 도와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할아버지와 함께 단둘이 생활하다 보니 생활은 어렵다.
태경이와 할아버지의 하루가 EBS에 소개된다. 지난 13일 거제연초초등학교에 태경이와 할아버지의 생활을 담기위해 교육방송에서 촬영이 있었다. ‘효 도우미’ 라는 프로그램.
소외된 불우노인을 소개하고 시청자들의 성금을 통해 재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태경이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거제에 있는 사회복지사의 추천으로 알려졌다.
촬영팀은 13일 점심시간 연초초등학교를 방문 5교시 수업모습과 쉬는 시간 모습을 일부 담았다. 수업내용은 가족에게 편지쓰기, 태경이가 할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학교 수업을 마친 태경이가 할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도 촬영됐다.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효 도우미’ 촬영분에 대한 방송 일정은 아직 미정.
거제교육청 관계자는 이일이 계기가 돼 태경이 할아버지와 태경이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 외에도 많은 소외된 불우 노인들을 도와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