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외고 국제부, 여름 중학교 영어캠프 운영
작성 : 2006년 07월 28일(금) 10:42 가+가-
외국의 영어권 대학에 합격, 다음 학기 입학을 앞둔 영어구사 능력이 원어민 수준의 대원외고 유학반 3학년 학생 10명과 원어민 1명, 교사1명, 부장교사 1명 등 13명이 우리 거제지역에서 민박으로 생활하며 영어캠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거제교육청(교육장 윤동석)은 이번 캠프를 위해 너무 많은 학생들이 지원, 별도시험을 거쳐 장목중학교 학생 20명, 지세포중학교 학생 20명을 선발 장목중학교 및 지세포중학교에서 7월 20일부터 8월2일까지 2주간의 영어캠프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어의 기본 독해법, 영어듣기, 말하기, 팝으로 배우는 영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영어캠프는 영어학습 뿐만 아니라 영어학습법, 생활태도, 그 외 우리학생이 어려워하는 학과목의 문제해결 등으로 짜여져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로부터 알차고 내실 있는 캠프로 평가 받고 있다.
대원외고 영어캠프는 지난 4월부터 대원외고 학부모(신종대·공무원)의 지원을 받아 여러 차례 학교측과 접촉하고 2회에 걸친 회합으로 이루어졌다.
윤동석 교육장은 “우리지역의 중학교와 대원외고가 자매결연을 맺어 농어촌 영세학교뿐만 아니라 캠프를 지원하는 모든 학생이 매년 참가 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져서 우리 지역 학생의 학력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교육청(교육장 윤동석)은 이번 캠프를 위해 너무 많은 학생들이 지원, 별도시험을 거쳐 장목중학교 학생 20명, 지세포중학교 학생 20명을 선발 장목중학교 및 지세포중학교에서 7월 20일부터 8월2일까지 2주간의 영어캠프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어의 기본 독해법, 영어듣기, 말하기, 팝으로 배우는 영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영어캠프는 영어학습 뿐만 아니라 영어학습법, 생활태도, 그 외 우리학생이 어려워하는 학과목의 문제해결 등으로 짜여져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로부터 알차고 내실 있는 캠프로 평가 받고 있다.
대원외고 영어캠프는 지난 4월부터 대원외고 학부모(신종대·공무원)의 지원을 받아 여러 차례 학교측과 접촉하고 2회에 걸친 회합으로 이루어졌다.
윤동석 교육장은 “우리지역의 중학교와 대원외고가 자매결연을 맺어 농어촌 영세학교뿐만 아니라 캠프를 지원하는 모든 학생이 매년 참가 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져서 우리 지역 학생의 학력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