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축구교실 ‘축구사랑’ 창단
하청축구동호회, 29일 하청잔디구장서 축구교실 열어
작성 : 2006년 07월 29일(토) 15:41 가+가-

축구를 통해 어린이들의 체력을 증진하고 우수선수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하청축구동호회(회장 제승욱)의 어린이 축구교실인 ‘축구사랑’이 29일 하청잔디구장에서 창단식을 갖고 본격 교육에 들어갔다.
어린이 축구교실인 ‘축구사랑’은 초등학생을 교육 대상으로 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실시한다.
하청축구동호회는 지난 3월 월례회를 갖고 축구활동을 통한 활기있는 마을을 만들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어린이 축구교실을 만들자는데 합의, 한달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이날 창단했다.
지난 10일부터 회원 모집을 시작해 현재 40여명의 회원을 확보, 교육에 들어간 ‘축구사랑’은 회원 정수 50명까지 참가신청을 계속 받고 있으며 50명이 넘을 경우, 51번 이후 신청자는 대기자 명단에 올라 결원이 생기면 등록된다.
어린이 축구교실인 ‘축구사랑’을 이끌어 갈 코치진에는 실업팀 제일은행에서 활약한 윤철수(35, 대성사 주지) 수석코치와 연초중학교 축구부 출신인 박상민(25) 코치가 맡는다.
한편 어린이 축구교실 창단을 위해 김석도 하청축구동호회 고문과 김농평 하청체육진흥회장이 유니폼 50벌을 협찬했고 거제시 생활체육 축구연합회에서 축구공 20개를 보내왔다.
신청 및 문의는 하청축구동호회(011-835-7661, 회장)로 하면된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어린이 축구교실인 ‘축구사랑’은 초등학생을 교육 대상으로 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실시한다.
하청축구동호회는 지난 3월 월례회를 갖고 축구활동을 통한 활기있는 마을을 만들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어린이 축구교실을 만들자는데 합의, 한달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이날 창단했다.
지난 10일부터 회원 모집을 시작해 현재 40여명의 회원을 확보, 교육에 들어간 ‘축구사랑’은 회원 정수 50명까지 참가신청을 계속 받고 있으며 50명이 넘을 경우, 51번 이후 신청자는 대기자 명단에 올라 결원이 생기면 등록된다.
어린이 축구교실인 ‘축구사랑’을 이끌어 갈 코치진에는 실업팀 제일은행에서 활약한 윤철수(35, 대성사 주지) 수석코치와 연초중학교 축구부 출신인 박상민(25) 코치가 맡는다.
한편 어린이 축구교실 창단을 위해 김석도 하청축구동호회 고문과 김농평 하청체육진흥회장이 유니폼 50벌을 협찬했고 거제시 생활체육 축구연합회에서 축구공 20개를 보내왔다.
신청 및 문의는 하청축구동호회(011-835-7661, 회장)로 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