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면 '팔색조기동대' 창설 집수리 나서
작성 : 2006년 09월 06일(수) 10:58 가+가-

주5일제 근무제 도입에 따른 유휴시간을 활용하여 봉사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동부면(면장 김종철)직원들이 자체 기동대를 창설하여 관내 소외계층 집수리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동부면은 관내 소외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목적으로 직원14명으로 구성된 “팔색조 기동대”란 면 자체 기동대를 창설하여 활동에 나섬으로서 지역공동체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다양한 색을 가진 팔색조처럼 활동을 펼치겠다는 신념으로 지난 7월 창설한 동부면의 팔색조기동대는 관내 독거노인 및 노인 가장세대, 장애인세대 중 경제적기반이 취약하여 자력수선이 불가한 세대의 도배, 장판교체, 전기시설, 도색 등의 집수리를 위해 7월 한 달 동안 공, 휴일에 직원들을 시 관내 공사현장에 파견하여 도배, 목공, 전기, 미장, 페인트 등의 전문기술을 습득하게 하여 현재 동부면 구천리 781-7번지 독거노인세대인 안옥수씨 댁을 비롯한 5세대의 집수리를 마쳤다.
매주 2, 4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팔색조기동대의 소외계층 집수리 봉사활동의 올해 목표는 10세대로 연말까지 공무원 중심의 기동대운영 결과 분석 후 지역 내 희망자를 모집하여 활동영역을 확대 운영 할 계획으로 있다.
“봉사행정 혁신의 첨병! 동부면” 이란 캐치프레이즈로 활동 중인 동부면 팔색조기동대의 이 같은 봉사활동은 독거노인 및 장애인세대 주거환경개선으로 생활수준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복지 네트워크 구축 및 웰빙 사회실현을 선도함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실현 및 자원봉사활동의 저변확대와 신뢰행정구현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동부면은 관내 소외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목적으로 직원14명으로 구성된 “팔색조 기동대”란 면 자체 기동대를 창설하여 활동에 나섬으로서 지역공동체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다양한 색을 가진 팔색조처럼 활동을 펼치겠다는 신념으로 지난 7월 창설한 동부면의 팔색조기동대는 관내 독거노인 및 노인 가장세대, 장애인세대 중 경제적기반이 취약하여 자력수선이 불가한 세대의 도배, 장판교체, 전기시설, 도색 등의 집수리를 위해 7월 한 달 동안 공, 휴일에 직원들을 시 관내 공사현장에 파견하여 도배, 목공, 전기, 미장, 페인트 등의 전문기술을 습득하게 하여 현재 동부면 구천리 781-7번지 독거노인세대인 안옥수씨 댁을 비롯한 5세대의 집수리를 마쳤다.
매주 2, 4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팔색조기동대의 소외계층 집수리 봉사활동의 올해 목표는 10세대로 연말까지 공무원 중심의 기동대운영 결과 분석 후 지역 내 희망자를 모집하여 활동영역을 확대 운영 할 계획으로 있다.
“봉사행정 혁신의 첨병! 동부면” 이란 캐치프레이즈로 활동 중인 동부면 팔색조기동대의 이 같은 봉사활동은 독거노인 및 장애인세대 주거환경개선으로 생활수준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복지 네트워크 구축 및 웰빙 사회실현을 선도함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실현 및 자원봉사활동의 저변확대와 신뢰행정구현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