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천량 해전공원’ 사업규모 확대 건의
작성 : 2006년 09월 28일(목) 13:18 가+가-

경남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순신 프로잭트’ 의 하나인 ‘칠천량 해전공원’ 조성사업 확대가 논의되고 있다.
거제시는 최근 “고작 1천여평의 부지위에 19억여원의 예산을 들인 공원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며 경남도와 용역기관인 경남발전연구원에 ‘칠천량해전공원’ 사업의 예산 및 규모 확충을 건의했다.
거제시는 공원면적을 최소 1만평크기로 확대해줄 것과 전시관, 위령탑, 동상, 휴게시설 등 제대로 된 유적공원시설을 위한 사업비도 80억원 이상으로 늘려달라고 요구했다.
거제시 하청면 어온리 산 1번지 일원 4.950㎡를 사업지로 검토중인 ‘칠천량해전공원’ 조성사업은 19.1억원의 예산을 들여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추모공원:원균장군, 이억기장군 및 무명장졸 위령조각건립, 칠천량 해전정보관, 해양체험장 등을 갖춰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순신 프로잭트는 오는 10월말 경남도의 최종안이 수립되면 해당부서를 거쳐 사업이 추진될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사업규모를 결정하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최근 “고작 1천여평의 부지위에 19억여원의 예산을 들인 공원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며 경남도와 용역기관인 경남발전연구원에 ‘칠천량해전공원’ 사업의 예산 및 규모 확충을 건의했다.
거제시는 공원면적을 최소 1만평크기로 확대해줄 것과 전시관, 위령탑, 동상, 휴게시설 등 제대로 된 유적공원시설을 위한 사업비도 80억원 이상으로 늘려달라고 요구했다.
거제시 하청면 어온리 산 1번지 일원 4.950㎡를 사업지로 검토중인 ‘칠천량해전공원’ 조성사업은 19.1억원의 예산을 들여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추모공원:원균장군, 이억기장군 및 무명장졸 위령조각건립, 칠천량 해전정보관, 해양체험장 등을 갖춰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순신 프로잭트는 오는 10월말 경남도의 최종안이 수립되면 해당부서를 거쳐 사업이 추진될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사업규모를 결정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