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
작성 : 2006년 10월 09일(월) 12:59 가+가-
경상남도교육청은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2일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한다.
경남도교육청은 9일 교육현장의 전국단위 고등학교 학력평가 실시요구 반영 및 진학·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공교육 내실화 및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대책으로 도내 희망 학교에 한해 고등학교 3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 응시자는 159개교에서 언어영역 3만1243명, 수리‘가’영역 5113명, 수리‘나’ 영역 2만6094명, 외국어(영어)영역 3만1281명, 사회탐구영역 1만8368명, 과학탐구영역 1만1012명, 직업탐구영역 1906명, 제2외국어와 한문은 3089명이다.
이번 학력평가는 전국 1735개교에서 언어영역 46만3939명, 수리‘가’영역 9만3869명, 수리‘나’영역 36만3290명, 외국어(영어)영역 46만3857명, 사회탐구영역 26만7070명, 과학탐구영역 16만1346명, 직업탐구영역 3만6226명, 제2외국어와 한문은 6만5577명이다.
이번 고 3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며, 평가문항의 질 제고 및 분석결과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시·도 교육청간의 협의체를 구성, 시행 관련사항을 결정한 후 교육청 연합 형태로 추진한다.
성적결과는 내신성적에는 반영하지 않고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배양과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위한 진학지도 및 교수-학습방법 개선 등의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결과 통지는 영역별 원점수, 표준점수, 표준점수에 의한 백분위, 등급 등을 산출한 학교별 성적일람표 및 개인 성적표가 통지되며, 고 3학년은 11월6일 이전까지 성적처리기관에서 운송업체를 통해 각 학교로 직접 배송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도교육청은 9일 교육현장의 전국단위 고등학교 학력평가 실시요구 반영 및 진학·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공교육 내실화 및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대책으로 도내 희망 학교에 한해 고등학교 3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 응시자는 159개교에서 언어영역 3만1243명, 수리‘가’영역 5113명, 수리‘나’ 영역 2만6094명, 외국어(영어)영역 3만1281명, 사회탐구영역 1만8368명, 과학탐구영역 1만1012명, 직업탐구영역 1906명, 제2외국어와 한문은 3089명이다.
이번 학력평가는 전국 1735개교에서 언어영역 46만3939명, 수리‘가’영역 9만3869명, 수리‘나’영역 36만3290명, 외국어(영어)영역 46만3857명, 사회탐구영역 26만7070명, 과학탐구영역 16만1346명, 직업탐구영역 3만6226명, 제2외국어와 한문은 6만5577명이다.
이번 고 3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며, 평가문항의 질 제고 및 분석결과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시·도 교육청간의 협의체를 구성, 시행 관련사항을 결정한 후 교육청 연합 형태로 추진한다.
성적결과는 내신성적에는 반영하지 않고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배양과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위한 진학지도 및 교수-학습방법 개선 등의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결과 통지는 영역별 원점수, 표준점수, 표준점수에 의한 백분위, 등급 등을 산출한 학교별 성적일람표 및 개인 성적표가 통지되며, 고 3학년은 11월6일 이전까지 성적처리기관에서 운송업체를 통해 각 학교로 직접 배송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