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광기업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급식비 지원
작성 : 2006년 10월 13일(금) 10:01 가+가-
대우조선 협력업체인 수광기업 사원들이 연초초등학교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급식비를 지원해,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13일 거제교육청에 따르면 수광기업은 연초초등학교로부터 급식이 어려운 아이들의 사정을 듣고 전 사원이 월급의 일정액을 모아 지난 3월부터 10여명의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다는 것.
연초초등학교(학교장 김용주)는 “학교가 위치한 지역적인 특성상 저소득층 가정과 결손가정이 많은 편이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수광기업의 도움으로 학생들이 안정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돼 부모들도 항상 고마워하고 있으며 교직원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고 전했다.
평소 수광기업은 자체 자판기를 구입, 자판기 수익으로 어린이 돕기 운동, 독거노인 돕기 운동 등을 하며 우리 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3일 거제교육청에 따르면 수광기업은 연초초등학교로부터 급식이 어려운 아이들의 사정을 듣고 전 사원이 월급의 일정액을 모아 지난 3월부터 10여명의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다는 것.
연초초등학교(학교장 김용주)는 “학교가 위치한 지역적인 특성상 저소득층 가정과 결손가정이 많은 편이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수광기업의 도움으로 학생들이 안정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돼 부모들도 항상 고마워하고 있으며 교직원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고 전했다.
평소 수광기업은 자체 자판기를 구입, 자판기 수익으로 어린이 돕기 운동, 독거노인 돕기 운동 등을 하며 우리 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