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이 찌엔’ 중국어가 재미있어요
칠천초교 방과후 중국어 강사로 연변 출신 학부모 채용
작성 : 2006년 10월 30일(월) 13:26 가+가-

칠천초등학교(학교장 정영봉)가 중국 연변 출신 학부모 허정애(2학년 이지현 어머니)씨를 강사로 채용,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2시20분부터 3시50분까지 방과후 중국어강좌를 개설 화제다.
학부모 허정애씨는 2학년 이지현 학생의 학부모로 한국어 ,중국어에 능통하고 지도기술이 훌륭해 학생들도 다정 다감한 허강사를 매주 수요일이면 기다려오고 있다.
그동안 발음과 회화 위주로 열심히 지도한 결과로 이 학교 학생들은 제법 간단한 대화도 나눌수 있게됐다.
정영봉 교장은 전 학생들에게 중국어 교재와 테이프를 구입 제공하고 강사비도 학교운영비에서 전액 지원, 낙후되고 소외된 섬 지역의 학생들에게 요즘 한창 붐이 조성되고 있는 중국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학부모 허정애씨는 2학년 이지현 학생의 학부모로 한국어 ,중국어에 능통하고 지도기술이 훌륭해 학생들도 다정 다감한 허강사를 매주 수요일이면 기다려오고 있다.
그동안 발음과 회화 위주로 열심히 지도한 결과로 이 학교 학생들은 제법 간단한 대화도 나눌수 있게됐다.
정영봉 교장은 전 학생들에게 중국어 교재와 테이프를 구입 제공하고 강사비도 학교운영비에서 전액 지원, 낙후되고 소외된 섬 지역의 학생들에게 요즘 한창 붐이 조성되고 있는 중국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