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지역 중3 학부모 자녀 진로교육 연수
작성 : 2006년 11월 03일(금) 10:29 가+가-
거제교육청(교육장 윤동석)이 2일 오후 계룡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중3학년 학부모와 3학년 부장 36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수회를 가졌다.
이번 연수는 이전의 3학년 부장 협의회를 확대한 사업으로 학부모들은 고등학교 선택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성포중 최명상 교사의 ‘효과적인 선택’ 이라는 주제 강의에서 진로선택의 필요조건은 진로 탐색(흥미,적성,능력),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 잠정적 진료 계획 수립(책임감), 잠정적 진학․진로 체험학습, 의사결정 능력과 사회적 책임 부여 등을 강조하고, 우리 자녀의 진로 선택은 자녀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판단, 스스로 선택하며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게하고, 자녀 스스로 자신에 대한 이해, 미래사회 예측을 통한 직업 탐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학입시에서 중요시 되는 논술고사에 대해 고현중 황주호 교사는 ‘논술교육의 흐름과 전망’이라는 주제의 강의에서는 “책을 많이 보는 것이 아니라, 고전을 중심으로 비판적으로 책을 많이 읽는 것” 이 논술교육의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연수는 이전의 3학년 부장 협의회를 확대한 사업으로 학부모들은 고등학교 선택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성포중 최명상 교사의 ‘효과적인 선택’ 이라는 주제 강의에서 진로선택의 필요조건은 진로 탐색(흥미,적성,능력),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 잠정적 진료 계획 수립(책임감), 잠정적 진학․진로 체험학습, 의사결정 능력과 사회적 책임 부여 등을 강조하고, 우리 자녀의 진로 선택은 자녀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판단, 스스로 선택하며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게하고, 자녀 스스로 자신에 대한 이해, 미래사회 예측을 통한 직업 탐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학입시에서 중요시 되는 논술고사에 대해 고현중 황주호 교사는 ‘논술교육의 흐름과 전망’이라는 주제의 강의에서는 “책을 많이 보는 것이 아니라, 고전을 중심으로 비판적으로 책을 많이 읽는 것” 이 논술교육의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