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동전’ 홍신혁 군 치료비로 전달
작성 : 2006년 11월 17일(금) 14:42 가+가-

거제교육청 윤동석 교육장은 17일 장승포초등학교를 방문, 난치병을 앓고 있는 홍신혁 군에게 성금 일백만원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 된 성금은 월드비전 부산․경남지부와 경남신문이 공동주최하고 경상남도교육청이 후원, 3월부터 6월까지 전개된 ‘2006. 사랑의 동전나누기’ 캠페인에서 모금된 것으로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홍 군은 어린 나이에 급성골수성 백혈병을 앓아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왔으나 품행이 올바르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활발한 성격으로 긴 투병생활을 잘 견디어 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윤동석 교육장은 “이번 성금은 홍 군이 쾌유하기를 바라는 우리 모두의 마음이 담겨있다.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이 홍군에게 전달되어 투병생활에 용기가 되기 바란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날 전달 된 성금은 월드비전 부산․경남지부와 경남신문이 공동주최하고 경상남도교육청이 후원, 3월부터 6월까지 전개된 ‘2006. 사랑의 동전나누기’ 캠페인에서 모금된 것으로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홍 군은 어린 나이에 급성골수성 백혈병을 앓아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왔으나 품행이 올바르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활발한 성격으로 긴 투병생활을 잘 견디어 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윤동석 교육장은 “이번 성금은 홍 군이 쾌유하기를 바라는 우리 모두의 마음이 담겨있다.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이 홍군에게 전달되어 투병생활에 용기가 되기 바란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