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와 염색체험으로 장인정신을 배웠어요
분교 학생들 토형도예촌에서 문화예술교육 체험활동
작성 : 2006년 12월 18일(월) 16:21 가+가-

거제 동부초등학교 율포분교장(교장 박용수) 전교생 23명과 숭덕초등학교 화도분교장(교장 이동석) 전교생 7명은 18일(월) 동부면 오송리 토형도예촌에서 문화예술교육 체험활동을 가졌다.
양교 학생들은 흙 내음, 풀 내음 맡으며 도예 및 염색공예문화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손끝으로 만져보고 마음으로 느껴봄으로서 옛 선조들의 탁월한 예술적 감각과 장인정신을 배웠으며 또한 양교 어린이들이 협동체험학습을 통해 우정과 신뢰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경상남도교육청 역점과제인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문화예술교육 체험 소외계층 자녀에 대한 문화예술체험 활동 지원 계획에 따라 율포분교와 화도분교의 공동사업계획에 따라 이루어져 도서벽지인 율포와 화도분교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양교 학생들은 흙 내음, 풀 내음 맡으며 도예 및 염색공예문화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손끝으로 만져보고 마음으로 느껴봄으로서 옛 선조들의 탁월한 예술적 감각과 장인정신을 배웠으며 또한 양교 어린이들이 협동체험학습을 통해 우정과 신뢰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경상남도교육청 역점과제인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문화예술교육 체험 소외계층 자녀에 대한 문화예술체험 활동 지원 계획에 따라 율포분교와 화도분교의 공동사업계획에 따라 이루어져 도서벽지인 율포와 화도분교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