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칠천초에 공익신탁 기증품 전달
아동용 도서 611권, 빔 프로젝트기 등 800만원 상당 기증
작성 : 2006년 12월 26일(화) 13:56 가+가-

하나은행이 22일 하청면 칠천초등학교에(교장 정영봉)공익신탁 기증품 전달 사업 일환으로 아동용 도서 611권, 빔프로젝트기 1대 등 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기증식에는 하나은행 부산경남지역본부 정원재 본부장과 거제지점장이 참석했다.
정 본부장은 “하나은행 행복 나눔 신탁이라는 이름으로 300억이 모집된 공익신탁 기금을 확대, 우리 사회의 소외된 단체 및 개인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영봉 교장은 “급식소 서가에 책이 가득차서 우리 아이들의 꿈을 심는 보물 창고가 될 것이며, 섬마을 학교에 빔 프로젝트가 생겨 아이들의 교육활동에 요긴하게 사용하게 될 것”이라며 “이제 작은 도서관이 생길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하나은행은 1972년 이래 25차에 걸쳐 총 67억원의 공익신탁 기증금을 육영 사회 복지 체육진흥 월드컵 후원 등의 목적으로 2273개처에 지원해왔으며, 올해도 교육인적자원부 등의 추천에 따라 육영부문 42개 학교에 현미경 컴퓨터 악기세트 아동용 도서 등 물품 및 기증금을 전달하고 보건복지부 등의 추천을 받은 36개 사회 복지단체에 기증금 등 총 7억원을 집행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기증식에는 하나은행 부산경남지역본부 정원재 본부장과 거제지점장이 참석했다.
정 본부장은 “하나은행 행복 나눔 신탁이라는 이름으로 300억이 모집된 공익신탁 기금을 확대, 우리 사회의 소외된 단체 및 개인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영봉 교장은 “급식소 서가에 책이 가득차서 우리 아이들의 꿈을 심는 보물 창고가 될 것이며, 섬마을 학교에 빔 프로젝트가 생겨 아이들의 교육활동에 요긴하게 사용하게 될 것”이라며 “이제 작은 도서관이 생길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하나은행은 1972년 이래 25차에 걸쳐 총 67억원의 공익신탁 기증금을 육영 사회 복지 체육진흥 월드컵 후원 등의 목적으로 2273개처에 지원해왔으며, 올해도 교육인적자원부 등의 추천에 따라 육영부문 42개 학교에 현미경 컴퓨터 악기세트 아동용 도서 등 물품 및 기증금을 전달하고 보건복지부 등의 추천을 받은 36개 사회 복지단체에 기증금 등 총 7억원을 집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