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육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영어캠프 운영
겨울방학 맞아 학생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 목적
작성 : 2007년 01월 08일(월) 11:31 가+가-

거제교육청(교육장 윤동석) 겨울방학 특별 영어캠프가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관내 5개 중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학생들의 영어듣기 및 말하기 등 기본생활 영어 익히기와 영어구사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영어캠프는 하청중, 장목중, 외포중, 거제제일중, 둔덕중에서 학교별로 이틀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참여해 운영된다.
지난 2일 하청중학교를 시작으로 학교당 15명 내외의 학생이 참여하는 이 수업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직접 구성한 생활영어 위주로 진행된다.
윤동석 교육장은 "국제화․세계화․정보화 시대에 부응,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활용한 이번 겨울방학 특별영어캠프가 학생들의 의사소통 기본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학생들의 영어듣기 및 말하기 등 기본생활 영어 익히기와 영어구사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영어캠프는 하청중, 장목중, 외포중, 거제제일중, 둔덕중에서 학교별로 이틀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참여해 운영된다.
지난 2일 하청중학교를 시작으로 학교당 15명 내외의 학생이 참여하는 이 수업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직접 구성한 생활영어 위주로 진행된다.
윤동석 교육장은 "국제화․세계화․정보화 시대에 부응,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활용한 이번 겨울방학 특별영어캠프가 학생들의 의사소통 기본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