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관광안내판 새단장 관광정보가 한눈에
작성 : 2007년 03월 12일(월) 18:39 가+가-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종합관광안내판이 새롭게 단장됐다.
거제시는 최근 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학동해수욕장과 신거제대교 입구, 칠천연육교 등에 종합관광안내판을 설치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학동동백숲에는 팔색조 도래지임을 알리는 안내표지판을 팔색조형태로 제작 설치,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특히, 종합관광안내판이 신설된 3곳 중 학동해수욕장 종합관광안내판에는 LED 전광판을 설치, 몽돌무단반출금지, 고로쇠약수축제 등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종합관광안내판에 조명시설을 해 야간에도 관광안내가 가능, 학동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종합관광안내판은 삼성중공업(주)(대표이사 김징완)측에서 거제시에 설치의사를 타진해 옴에 따라 주무부서인 관광진흥과와 설치장소 규격, 모양, 도안 등에 대한 전반적인 협의를 거쳤으며 삼성중공업(주)에서 건립비용 전액을 부담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최근 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학동해수욕장과 신거제대교 입구, 칠천연육교 등에 종합관광안내판을 설치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학동동백숲에는 팔색조 도래지임을 알리는 안내표지판을 팔색조형태로 제작 설치,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특히, 종합관광안내판이 신설된 3곳 중 학동해수욕장 종합관광안내판에는 LED 전광판을 설치, 몽돌무단반출금지, 고로쇠약수축제 등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종합관광안내판에 조명시설을 해 야간에도 관광안내가 가능, 학동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종합관광안내판은 삼성중공업(주)(대표이사 김징완)측에서 거제시에 설치의사를 타진해 옴에 따라 주무부서인 관광진흥과와 설치장소 규격, 모양, 도안 등에 대한 전반적인 협의를 거쳤으며 삼성중공업(주)에서 건립비용 전액을 부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