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여상 학생회 자발적 금연 담배추방 운동
작성 : 2007년 03월 26일(월) 11:40 가+가-

“우리는 지금 이 순간부터 학생의 본분을 되살려 담배를 완전히 추방한다.”
거제시 거제면 거제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정경훈) 학생회가 지난 23일 흡연추방금연결의대회를 통해 금연을 다짐했다.
이번 금연결의대회는 학생회가 스스로 준비해 학생들의 동참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학생흡연, 특히 여성 흡연인구의 증가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거제여상 학생회(회장 박 솔)는 30년 전통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좋은 학교 만들기를 위한 바른 전통 세우기를 목표로 흡연추방․금연결의대회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학생들은 질서지킴이, 복장지킴이, 우정지킴이, 환경지킴이, 건강지킴이, 예절지킴이로 학급과 학생회 조직을 편성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지킴이를 대표하는 임원들이 교내외 질서, 단정한 복장, 학교폭력, 깨끗한 환경, 건강한 학생, 생활예절을 주제로 발표회를 갖고 지금까지의 잘못을 반성하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다짐하는 한편 각 지킴이 발표내용을 정리해 우리의 다짐을 결의함으로써 전교생의 전폭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흡연예방 및 금연추방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담배 절단식을 통해 담배추방의 결의를 다졌다.
이 행사에서 흡연자들이 금연 할 것을 다짐해 스스로 정화하려는 노력을 보여줘 교사들을 감동시켰다.
거제여상은 올해 거제여자교등학교로 교명을 바꾸고 새로운 분위기를 조성, 지역 유일의 여자교등학교의 면모를 가구어 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 거제면 거제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정경훈) 학생회가 지난 23일 흡연추방금연결의대회를 통해 금연을 다짐했다.
이번 금연결의대회는 학생회가 스스로 준비해 학생들의 동참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학생흡연, 특히 여성 흡연인구의 증가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거제여상 학생회(회장 박 솔)는 30년 전통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좋은 학교 만들기를 위한 바른 전통 세우기를 목표로 흡연추방․금연결의대회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학생들은 질서지킴이, 복장지킴이, 우정지킴이, 환경지킴이, 건강지킴이, 예절지킴이로 학급과 학생회 조직을 편성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지킴이를 대표하는 임원들이 교내외 질서, 단정한 복장, 학교폭력, 깨끗한 환경, 건강한 학생, 생활예절을 주제로 발표회를 갖고 지금까지의 잘못을 반성하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다짐하는 한편 각 지킴이 발표내용을 정리해 우리의 다짐을 결의함으로써 전교생의 전폭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흡연예방 및 금연추방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담배 절단식을 통해 담배추방의 결의를 다졌다.
이 행사에서 흡연자들이 금연 할 것을 다짐해 스스로 정화하려는 노력을 보여줘 교사들을 감동시켰다.
거제여상은 올해 거제여자교등학교로 교명을 바꾸고 새로운 분위기를 조성, 지역 유일의 여자교등학교의 면모를 가구어 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