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외국인 인권보호센터 개소
작성 : 2007년 03월 29일(목) 12:09 가+가-

거제경찰서장(서장 박동신)은 29(목) 오전 10시 경찰서 3층 외사계 사무실 앞에서 경남청 외사과장, 각 과장 및 외사계장 및 외사요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인권보호센터’ 개소를 위한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외국인 인권보호센터는 거제지역 외국인(2월말 현재 4,400여명) 대상으로 인권서비스를 확대, 외국인들과 의사소통 창구마련 및 범죄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박동신 서장은 최근 국제결혼 급증 등으로 이주여성, 혼혈아동, 경찰에 대한 거부감으로 인권침해 등을 당하고도 신고에 소극적인 외국인 등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활동을 통해 인권경찰 이미지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외국인 인권보호센터는 거제지역 외국인(2월말 현재 4,400여명) 대상으로 인권서비스를 확대, 외국인들과 의사소통 창구마련 및 범죄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박동신 서장은 최근 국제결혼 급증 등으로 이주여성, 혼혈아동, 경찰에 대한 거부감으로 인권침해 등을 당하고도 신고에 소극적인 외국인 등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활동을 통해 인권경찰 이미지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