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중학교 '이순신' 방과후 학교 개강
영어, 수학 과목 외에 특별수업 추가
작성 : 2007년 04월 10일(화) 15:46 가+가-
도.농간 교육 격차 해소 및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경남도 방과후 학교 시범학교로 지정된 동부중학교(학교장 강인섭)가 9일 학교 대강당에서 윤동석 거제교육장, 삼성중공업 김상훈 상무, 특별활동 참여 단체장, 학생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순신 방과후 학교 개강식을 가졌다.
이순신 방과후 학교의 특징은 기존의 삼성연구소 봉사팀 뿐만 아니라 특별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피닉스동호회, 어울마당회, 수지침연구회, 스포츠 댄스, 일본어 교육, 요술 풍선 만들기, 거제 국악 연합회, 무에타이 동호회도 참여하고 교육은 오후6시40분부터 8시40분까지 이루어지며 영어, 수학은 주2회, 특별활동은 격주 1회 이루어진다.
동부중학교 관계자는 연구소 봉사팀이 실시하는 영어, 수학 과목 외에 특별수업(예능과목)을 추가 실시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인성 함양에 효과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순신 방과후 학교의 특징은 기존의 삼성연구소 봉사팀 뿐만 아니라 특별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피닉스동호회, 어울마당회, 수지침연구회, 스포츠 댄스, 일본어 교육, 요술 풍선 만들기, 거제 국악 연합회, 무에타이 동호회도 참여하고 교육은 오후6시40분부터 8시40분까지 이루어지며 영어, 수학은 주2회, 특별활동은 격주 1회 이루어진다.
동부중학교 관계자는 연구소 봉사팀이 실시하는 영어, 수학 과목 외에 특별수업(예능과목)을 추가 실시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인성 함양에 효과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