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동민의날 제2회 양지암 장미축제 개최
작성 : 2007년 05월 17일(목) 22:37 가+가-

제9회 능포동민의 날 기념행사와 제2회 양지암 장미축제가 5월 26일 개최된다.
능포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인균)에서 주최하고 능포동(동장 강수명)과 각급 유관기관단체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동민의 날 기념행사와 장미축제를 통합, 개최함으로서 행정력과 예산의 낭비를 줄이고 내실 있는 알찬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양지암 장미축제는 지난해 6월 3일 제1회 행사때 시민, 관광객 등 3천여명이 참가, 어느 지역의 유명한 축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 평가와 함께 능포의 아름다움을 대외에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올해 축제는 시민 건강걷기 대회가 열리고 사생대회도 장승포지역 4개 초등학교에서 4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규모를 확대했다.
양지암 장미공원은 지난 2002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해 약 30여종의 장미 8천여 주가 식재되어 있고 수만 송이의 장미가 뿜어내는 싱그러운 향기와 형형색색의 장미꽃 및 푸르른 나무들이 그려내는 형상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또 지난 4월에 조성된 양지암조각공원과 함께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능포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인균)에서 주최하고 능포동(동장 강수명)과 각급 유관기관단체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동민의 날 기념행사와 장미축제를 통합, 개최함으로서 행정력과 예산의 낭비를 줄이고 내실 있는 알찬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양지암 장미축제는 지난해 6월 3일 제1회 행사때 시민, 관광객 등 3천여명이 참가, 어느 지역의 유명한 축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 평가와 함께 능포의 아름다움을 대외에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올해 축제는 시민 건강걷기 대회가 열리고 사생대회도 장승포지역 4개 초등학교에서 4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규모를 확대했다.
양지암 장미공원은 지난 2002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해 약 30여종의 장미 8천여 주가 식재되어 있고 수만 송이의 장미가 뿜어내는 싱그러운 향기와 형형색색의 장미꽃 및 푸르른 나무들이 그려내는 형상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또 지난 4월에 조성된 양지암조각공원과 함께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