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초등학교 어촌 친구들의 도시나들이
작성 : 2007년 06월 01일(금) 16:51 가+가-

일운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지난달 28일과 29일 부산으로 도시체험 학습을 다녀왔다.
이 행사는 경상남도교육청이 도농간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시골 아이들에게 다양한 도시 문화를 접하게 함으로써 교육 불균형을 줄여보려는 ‘도시체험학습’ 일환이다.
이번 도시나들이 일정은 1박 2일 동안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부산 아쿠아리움 견학, 동백섬과 누리마루 체험, 부산시립미술관 전시물 관람,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화합의 시간 마련, 부산 수산과학관 방문을 통한 어촌 지역의 발전 모델 정립, 진로교육 차원의 대학교 방문, 도시의 교통수단인 지하철 체험, 영화의 거리, 백화점 견학, 도시의 먹거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상준 학교장은 어촌 친구들의 도시 나들이는 도시문화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도시에 대해 이해하고 더 큰 세상에 대한 견문을 넓힐 뿐 아니라 진로교육 등 여러 가지 교육적인 의도에서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행사는 경상남도교육청이 도농간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시골 아이들에게 다양한 도시 문화를 접하게 함으로써 교육 불균형을 줄여보려는 ‘도시체험학습’ 일환이다.
이번 도시나들이 일정은 1박 2일 동안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부산 아쿠아리움 견학, 동백섬과 누리마루 체험, 부산시립미술관 전시물 관람,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화합의 시간 마련, 부산 수산과학관 방문을 통한 어촌 지역의 발전 모델 정립, 진로교육 차원의 대학교 방문, 도시의 교통수단인 지하철 체험, 영화의 거리, 백화점 견학, 도시의 먹거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상준 학교장은 어촌 친구들의 도시 나들이는 도시문화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도시에 대해 이해하고 더 큰 세상에 대한 견문을 넓힐 뿐 아니라 진로교육 등 여러 가지 교육적인 의도에서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