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는 저수지 한 가운데에도 분수대가 있다
작성 : 2007년 07월 27일(금) 16:00 가+가-

거제시 동부면 구천리 동부저수지 한가운데서 폭염을 녹일 듯 물줄기가 하늘로 솟아오르고 있다. 이 분수는 또 밤이면 7가지 이상의 화려한 색체의 물줄기를 사방으로 뿌린다.
거제시는 지난 23일 동부저수지에 2억5000만원을 들인 부력식 분수를 준공했다. 이 분수대는 최대 20m의 고사분수와 아치모형, 원형모형 등 조화로운 분수연출이 가능하다.
분수는 오전 10시부터 밤 10시30분까이며 매시정각에서 40분까지 1일 13회 운영된다. 비가 내리는 날에는 레인센서를 통해 자동 운행정지토록 되어있다.
시는 그간 시운전을 통해 시민들의 반응이 좋다고 판단, 보고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 등 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해 행정력을 모을 계획이다.(문의 : 시 관광과 639-3701)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지난 23일 동부저수지에 2억5000만원을 들인 부력식 분수를 준공했다. 이 분수대는 최대 20m의 고사분수와 아치모형, 원형모형 등 조화로운 분수연출이 가능하다.
분수는 오전 10시부터 밤 10시30분까이며 매시정각에서 40분까지 1일 13회 운영된다. 비가 내리는 날에는 레인센서를 통해 자동 운행정지토록 되어있다.
시는 그간 시운전을 통해 시민들의 반응이 좋다고 판단, 보고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 등 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해 행정력을 모을 계획이다.(문의 : 시 관광과 639-3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