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를 활용하는 지혜를 배운다
거제교육청, 거제 토형도예촌에서 거제 특성화 맞춤연수 실시
작성 : 2007년 08월 21일(화) 11:42 가+가-

거제교육청(교육장 윤동석)이 20일부터 24일까지 5일동안 관내 유.초등학교 교사 38명을 대상으로 거제 토형도예촌(거제시 동부면 구 동령초등학교)에서 '생활속의 전통문화' 라는 주제로 특색있는 연수과정을 개설 운영했다.
'토형도예'와 '천연염색'의 두 분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오늘의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기법을 익혀, 학생지도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자질을 기르기 위해서다.
미술과 지도에 필수적이면서도 교사들의 실기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적 연수과정과 기회의 부족으로 애로를 느껴오던 교사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연수과정으로 평가됐다.
윤동석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거제지역에서 도예와 전통염색의 전문적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거제토형도예촌을 활용, 도자기 제작의 전 과정과 황토염색 등 천연염색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은 매우 의의 있는 일이며,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학생지도에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토형도예'와 '천연염색'의 두 분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오늘의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기법을 익혀, 학생지도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자질을 기르기 위해서다.
미술과 지도에 필수적이면서도 교사들의 실기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적 연수과정과 기회의 부족으로 애로를 느껴오던 교사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연수과정으로 평가됐다.
윤동석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거제지역에서 도예와 전통염색의 전문적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거제토형도예촌을 활용, 도자기 제작의 전 과정과 황토염색 등 천연염색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은 매우 의의 있는 일이며,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학생지도에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