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이 빚은 우정의 송편
작성 : 2007년 09월 21일(금) 12:44 가+가-

거제 공립 한아름유치원(원장 서종순)원아들이 추석을 앞두고 18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우정의 송편빚기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한가위가 가지는 진정한 의미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거제애광학교(교장 김장식) 유치부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반달모양, 꽃모양, 사랑모양 등 여러 가지 모양의 송편을 빚고 서로 먹여주는 동안 나누면 더욱 커지는 사랑을 경험했다.
거제 한아름유치원은 지난 여름 밤유치원 캠프활동에도 이들을 초대하여 우정을 나누는 것을 비롯하여 올 3월부터 정기적으로 매월 1회 상호방문 통합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서종순 원장은 “농부의 마음으로 시작한 통합교육이 이제 서서히 열매를 맺는 것 같아 기쁘다.”고 하면서 “우리아이들이 지금의 이 따뜻하고 평화로운 마음을 오래 간직하고 조금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날 행사는 한가위가 가지는 진정한 의미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거제애광학교(교장 김장식) 유치부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반달모양, 꽃모양, 사랑모양 등 여러 가지 모양의 송편을 빚고 서로 먹여주는 동안 나누면 더욱 커지는 사랑을 경험했다.
거제 한아름유치원은 지난 여름 밤유치원 캠프활동에도 이들을 초대하여 우정을 나누는 것을 비롯하여 올 3월부터 정기적으로 매월 1회 상호방문 통합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서종순 원장은 “농부의 마음으로 시작한 통합교육이 이제 서서히 열매를 맺는 것 같아 기쁘다.”고 하면서 “우리아이들이 지금의 이 따뜻하고 평화로운 마음을 오래 간직하고 조금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