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와 곶감' 인형극 진짜 재미있어요
작성 : 2007년 09월 21일(금) 14:05 가+가-

공연문화를 접하기 힘든 섬마을 어린이들이 인형극을 관람했다.
지난 15일 거제시 하청면 칠천초등학교(교장 장치환) 급식실에서는 국무총리실 복권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신나는 예술여행’ ‘교육극단 이야기’의 인형극 ‘호랑이와 곶감’ 이 공연됐다.
아이들은 인형극 공연이 끝나자 “너무 재미있었어요. 인형극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미처 몰랐어요. 멋진 목소리로 설명해 주시고 인형을 가지고 움직이는 방법을 가르쳐준 아저씨들이 너무 고마워요” 라며 귀중한 문화예술체험의 소감을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5일 거제시 하청면 칠천초등학교(교장 장치환) 급식실에서는 국무총리실 복권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신나는 예술여행’ ‘교육극단 이야기’의 인형극 ‘호랑이와 곶감’ 이 공연됐다.
아이들은 인형극 공연이 끝나자 “너무 재미있었어요. 인형극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미처 몰랐어요. 멋진 목소리로 설명해 주시고 인형을 가지고 움직이는 방법을 가르쳐준 아저씨들이 너무 고마워요” 라며 귀중한 문화예술체험의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