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지역 시내버스 친절서비스 업그레이드
작성 : 2007년 09월 27일(목) 12:40 가+가-
거제시가 관내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친절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운수종사자 친절서비스 운동을 펴기로 했다.
시는 3종 300여장의 친절 스티커를 제작,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등 68대와 고현터미널을 대상으로 승객과 운전자가 잘 보이는 곳에 부착하고 친절약속을 서로 실천하는 증표가 될 수 있도록 했다.
타원형으로 미소를 형상화한 친절 스티커는 지난 19일 원용진 조선해양관광국장과 업체 노사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버스에 부착하고 친절서비스를 다짐했다.
이날 부착한 친절스티커는 승객이 타는 門에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내리는 문에는 ‘안녕히 가십시오!’, 차 안에는 ‘친절한 버스! 사랑받는 버스!’라는 구호와 함께 거제시 심볼인 몽돌이와 몽순이가 웃는 얼굴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또 하단에는 거제시 브랜드 슬로건인 ‘Blue city Geoje’와 해양관광도시 거제를 홍보한다.
앞으로 시는 시내버스 서비스의 달라진 모습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친절운전자에 대한 포상 우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미흡한 부분은 자체 교육을 통해 시정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거제시는 지난해부터 전세버스에 시 주요 관광 홍보물을 부착 운행함으로써 市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문의 : 시 교통행정과 639-3365)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3종 300여장의 친절 스티커를 제작,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등 68대와 고현터미널을 대상으로 승객과 운전자가 잘 보이는 곳에 부착하고 친절약속을 서로 실천하는 증표가 될 수 있도록 했다.
타원형으로 미소를 형상화한 친절 스티커는 지난 19일 원용진 조선해양관광국장과 업체 노사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버스에 부착하고 친절서비스를 다짐했다.
이날 부착한 친절스티커는 승객이 타는 門에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내리는 문에는 ‘안녕히 가십시오!’, 차 안에는 ‘친절한 버스! 사랑받는 버스!’라는 구호와 함께 거제시 심볼인 몽돌이와 몽순이가 웃는 얼굴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또 하단에는 거제시 브랜드 슬로건인 ‘Blue city Geoje’와 해양관광도시 거제를 홍보한다.
앞으로 시는 시내버스 서비스의 달라진 모습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친절운전자에 대한 포상 우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미흡한 부분은 자체 교육을 통해 시정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거제시는 지난해부터 전세버스에 시 주요 관광 홍보물을 부착 운행함으로써 市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문의 : 시 교통행정과 639-3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