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계 리조트 사업 시행사 경남도와 MOU 체결
작성 : 2007년 10월 22일(월) 16:01 가+가-

메이페이 리조트 그룹(서울 서초구)이 거제시 하청면에 추진하는 리조트 사업을 위해 25일 경남도와 MOU(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양해각서는 이날 오후 6시 경남도 정무부지사실에서 교환되며 거제시에서는 김한겸 시장 등 8명이 참석한다.
메이페이 리조트 그룹은 거제시 하청면 유계리 13만 3,599㎡의 부지에 3,860억원을 투자해 관광숙박시설과 해양스포츠 시설(요트 마리나) 및 운동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풀빌라 56실, 타워콘도미니엄 475실, 워터파크 11,127㎡(3,500여평), 요트마리나 100척에 1,200대의 주차시설을 갖추게 된다. 메이페이 리조트 측은 사업예정부지 약 70%의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오는 11월 ‘지구단위 계획 심의’ 가 끝나면 내년 4월 중 거제시로부터 ‘사업 승인’ 을 얻어 착공 거가대교 준공보다 두 달 앞선 2010년 11월 준공할 계획이다.
3,86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거제시 관광 레저 개발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양해각서는 이날 오후 6시 경남도 정무부지사실에서 교환되며 거제시에서는 김한겸 시장 등 8명이 참석한다.
메이페이 리조트 그룹은 거제시 하청면 유계리 13만 3,599㎡의 부지에 3,860억원을 투자해 관광숙박시설과 해양스포츠 시설(요트 마리나) 및 운동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풀빌라 56실, 타워콘도미니엄 475실, 워터파크 11,127㎡(3,500여평), 요트마리나 100척에 1,200대의 주차시설을 갖추게 된다. 메이페이 리조트 측은 사업예정부지 약 70%의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오는 11월 ‘지구단위 계획 심의’ 가 끝나면 내년 4월 중 거제시로부터 ‘사업 승인’ 을 얻어 착공 거가대교 준공보다 두 달 앞선 2010년 11월 준공할 계획이다.
3,86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거제시 관광 레저 개발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