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우리 고장에도 석기 시대의 유물이
거제 칠천초등,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
작성 : 2007년 10월 23일(화) 16:10 가+가-

거제 칠천초등학교(학교장 장치환) 전교생(53명)이 22일(월) 학교 북 레스토랑인 급식소에서 거제박물관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박물관’을 관람했다.
박물관 측은 이날 석기 시대의 유물 등을 전시하고 학생들에게 각 유물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거제 지역의 지형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해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장치환 교장은 "학생들에게 실제 유물을 접하도록 함으로써 우리 조상들의 삶을 어렴풋하게나마 느끼게 하고 학생들의 문화예술의 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됐다" 며 박물관 측에 감사를 표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박물관 측은 이날 석기 시대의 유물 등을 전시하고 학생들에게 각 유물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거제 지역의 지형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해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장치환 교장은 "학생들에게 실제 유물을 접하도록 함으로써 우리 조상들의 삶을 어렴풋하게나마 느끼게 하고 학생들의 문화예술의 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됐다" 며 박물관 측에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