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 2부 학생회 간부 사회봉사활동 활발
작성 : 2007년 10월 25일(목) 18:42 가+가-

거제대학(학장 최덕규)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및 소년, 소녀가장 등에 대한 봉사활동의 원활한 활동과 참여, 그리고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오미옥교수)를 운영중이다.
거제대학 사회봉사센터에서는 매년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성로원, 애광원, 솔향, 반야원, 성지원, 사랑의집의 가족들을 초청 또는 방문해 효도 및 사랑의 잔치를 하기도 하고, 관광 및 산업체 견학 등의 행사도 갖고 있다.
거제대학 2부 학생회(회장 김상진) 간부들도 주일이 되면 사회봉사를 위해 시간을 쪼개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각종 행사에 봉사활동에 나선다.
지난 일요일는 반야원을 방문, 목욕 봉사 활동을 벌였다, 그리고 거제시 마전초등학교에서 열린 애광원체육대회에 참여, 아이들의 건강과 스킨쉽을 통한 따뜻한 마음을 같이 나눴다.
또 거제대학에서 주관한 애광원 초청 행사에도 참여해 행사를 돕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학생회장을 비롯한 간부들은 대부분 직장과 가정을 가진 가장 또는 주부들이다. 낮에는 직장일과 집안일을, 밤이면 대학에서 야학을, 그리고 주말이나 주일에는 이렇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11월에도 거제시 둔덕면 화도분교를 방문, 일일교사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며 화도분교 선생님과 이미 약속까지 했다.
학생회 간부들은 이같은 봉사활동이 후배들에게도 모범이 되고, 자신들에게는 학업을 마친후에도 사회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하는 동기가 될 것이라며 자부심이 대단하다.
김상진 학생회장은 “이러한 봉사활동들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하는 것이 소망”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대학 사회봉사센터에서는 매년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성로원, 애광원, 솔향, 반야원, 성지원, 사랑의집의 가족들을 초청 또는 방문해 효도 및 사랑의 잔치를 하기도 하고, 관광 및 산업체 견학 등의 행사도 갖고 있다.
거제대학 2부 학생회(회장 김상진) 간부들도 주일이 되면 사회봉사를 위해 시간을 쪼개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각종 행사에 봉사활동에 나선다.
지난 일요일는 반야원을 방문, 목욕 봉사 활동을 벌였다, 그리고 거제시 마전초등학교에서 열린 애광원체육대회에 참여, 아이들의 건강과 스킨쉽을 통한 따뜻한 마음을 같이 나눴다.
또 거제대학에서 주관한 애광원 초청 행사에도 참여해 행사를 돕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학생회장을 비롯한 간부들은 대부분 직장과 가정을 가진 가장 또는 주부들이다. 낮에는 직장일과 집안일을, 밤이면 대학에서 야학을, 그리고 주말이나 주일에는 이렇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11월에도 거제시 둔덕면 화도분교를 방문, 일일교사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며 화도분교 선생님과 이미 약속까지 했다.
학생회 간부들은 이같은 봉사활동이 후배들에게도 모범이 되고, 자신들에게는 학업을 마친후에도 사회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하는 동기가 될 것이라며 자부심이 대단하다.
김상진 학생회장은 “이러한 봉사활동들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하는 것이 소망”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