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엄마가 비범한 아이 키우는 법
작성 : 2007년 10월 26일(금) 12:54 가+가-
거제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소장 황정재)는 지난 19일 청소년 수련관 대강당에서 강헌구 교수를 초청, ‘평범한 엄마의 비범한 코칭기술, Mom CEO’란 주제로 공개강좌를 열었다.
강헌구 교수의 풍부한 사례 제시와 입담으로 강의 내내 웃음바다를 이룬 이날 강좌에는 학부모 4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강 교수는 이 날 강의에서 “글로 쓴 구체적인 비전이 성공적인 인생을 이끌게 된다” 는 점을 강조하며, “참석한 학부모들이 자녀가 가진 내면의 힘을 끌어내 꿈과 비전을 성취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경영전문가, Mom CEO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김경미(37세, 신현읍)씨는 “지금 현재의 성적보다 어떤 꿈과 비전을 갖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강의였다. 가족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비전을 글로 적어보고 비전 선포식을 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1월 6일부터 20일까지(매주 수요일) 전문강사를 초빙, ‘장애아를 위한 부모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 636-2000)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강헌구 교수의 풍부한 사례 제시와 입담으로 강의 내내 웃음바다를 이룬 이날 강좌에는 학부모 4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강 교수는 이 날 강의에서 “글로 쓴 구체적인 비전이 성공적인 인생을 이끌게 된다” 는 점을 강조하며, “참석한 학부모들이 자녀가 가진 내면의 힘을 끌어내 꿈과 비전을 성취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경영전문가, Mom CEO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김경미(37세, 신현읍)씨는 “지금 현재의 성적보다 어떤 꿈과 비전을 갖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강의였다. 가족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비전을 글로 적어보고 비전 선포식을 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1월 6일부터 20일까지(매주 수요일) 전문강사를 초빙, ‘장애아를 위한 부모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 636-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