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 가득 울리는 가을의 화음
거제중앙중 전교생 리코더 연주
작성 : 2007년 11월 03일(토) 09:33 가+가-

거제중앙중학교(교장 황규철) 전교생이 10월 31일 학교 축제 개막식에서 ‘함께 하는 연주회’를 선보였다. 연주 곡명은 ‘봄’, ‘아리랑’, ‘오! 상젤리제’ 등 3곡.
“리코더로 연주된 ‘봄’은 비발디의 사계 중 한 곡이며 ‘아리랑’은 두 파트로 나누어 돌림노래 형식으로 아름다운 화음감을 살렸다. ‘오! 상젤리제’ 는 가장 난이도가 높은 곡으로 운지법의 실력 향상과 텅깅법과의 조화를 중점 지도했다” 고 학교 관계자가 밝혔다.
거제중앙중 학생들은 수업시간 선생님의 꼼꼼한 지도를 받아 완벽하게 리코더를 연주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 본교 합주반과 함께 매 학기 두 차례 운동장에서 전교생 연주회를 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리코더로 연주된 ‘봄’은 비발디의 사계 중 한 곡이며 ‘아리랑’은 두 파트로 나누어 돌림노래 형식으로 아름다운 화음감을 살렸다. ‘오! 상젤리제’ 는 가장 난이도가 높은 곡으로 운지법의 실력 향상과 텅깅법과의 조화를 중점 지도했다” 고 학교 관계자가 밝혔다.
거제중앙중 학생들은 수업시간 선생님의 꼼꼼한 지도를 받아 완벽하게 리코더를 연주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 본교 합주반과 함께 매 학기 두 차례 운동장에서 전교생 연주회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