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읍 삼거마을 종합개발계획 만든다
작성 : 2007년 11월 12일(월) 10:44 가+가-
1985년 구천댐 준공이후 약 20여년 동안 댐 상류지역 상수원 보호구역에 준하는 각종규제를 받아오던 경남 거제시 신현읍 삼거마을에 대한 지역종합개발계획이 수립된다.
12일 거제시는 “그동안 재산권 행사에 지장을 받으며 지역개발이 낙후된 삼거마을의 농촌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삼거마을 지역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을 시행한다” 고 밝혔다.
거제시의 삼거마을 지역종합개발계획 용역 컨셉트는 섬거마을의 미래상에 관한 내용으로 테마공원, 친환경농산물단지조성, 주민소득증대대책, 관광자원화방안, 친환경하천개발방안 등이다.
용역사는 (사)경남정책연구원이며 용역기간은 10개월.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2일 거제시는 “그동안 재산권 행사에 지장을 받으며 지역개발이 낙후된 삼거마을의 농촌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삼거마을 지역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을 시행한다” 고 밝혔다.
거제시의 삼거마을 지역종합개발계획 용역 컨셉트는 섬거마을의 미래상에 관한 내용으로 테마공원, 친환경농산물단지조성, 주민소득증대대책, 관광자원화방안, 친환경하천개발방안 등이다.
용역사는 (사)경남정책연구원이며 용역기간은 10개월.




